새로운 유치원에서 처음 할로윈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영화를 처음 봤을때 악령을 보고 무서워하며 "안볼래 꺼 무서워" 했던 아이들이었는데 주말마다 한번씩 꼭 챙겨보고 벌써 10번은 넘게 본것같다 이제는 찬이는 "루미를 위해 진우가 대신 사라지는거야" 설명을 해주고 혁이는 골든노래를 좋아하고 "가나비가나비 골든 ~" 하며 하루종일 노래를 따라부른다 아침부터 저녁까지...ㅎㅎ 전에 에버랜드에 갔을때도 케데헌분장을 했었다 찬이는 진우 / 혁이는 루미 다행히 분장이랑 의상을 하고 잘 돌아다녔고 또 잘어울리고 아이들도 좋아해서 이번 할로윈 의상을 사자보이스 진우로 결정했다 케데헌 붐으로 인해 저승사자 코스튬 한복이 품절 대란이 이어지고 특히 갓은 정말 구하기 어려웠다 그래도 어찌어찌 구하게된 케데헌 의상 내년에도 한번 더 입혀보기 위해 한사이즈 크게 주문했다 (언제 또 바뀔지 모르지만) 아이들에게 저승사자 옷을 입히는게 좀 그렇지 않냐는 남편이지만, 엄마는 상관이 없었다(우기기 시전) 원래 할로...